▲ 침실로 들어가는 문
더운 여름을 맞아 침대 커버를 교체했습니다. 몇 주 전, 강남 신세계에 가서 구입한 물건이죠.
전체적으로 여름 분위기가 물씬 나지 않나요? 전 이 침대 커버를 보고 있으면 바다를 보고 있는 느낌을 받는답니다.
이불 아래쪽에는 이렇게 은실(?)도 박혀 있고요. 마음에 듭니다만 빨래하기는 힘들 듯. 흐흐(백화점 직원이 세탁하는 법을 빽빽히 적어주더군요).
Posted by dr.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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