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현이의 다양한 표정들
출산 후 이주동안은 산후조리원에서, 그 후 이주동안은 집에서 산후조리사의 도움을 받아 애를 봤는데, 이제는 집에서 아내 혼자서 애를 봅니다. 제가 학교 갔을 때는 장모님이 오셔서 애기 보는 것을 도와주시고, 제가 집에 돌아온 후에는 제가 아내를 도와 애기를 함께 보죠.
오늘은 토요일이라서 학교에 가지 않고 아내와 둘이서 애기를 봤습니다. 처음으로 애 목욕도 시켜봤군요. ㅋㅋㅋ. 운이 좋게도 오전 내내 앙앙 울던 아기가 점심 때 이후로는 잠을 자기 시작해서 조용히 잤습니다. 애기가 평소와 다르게 너무 자는 것이 걱정이 돼서 좀 전에는 아내가 애기를 깨우기도 했죠.
중간 중간 보는 가현이의 표정이 너무 예뻐서 애기 표정을 담은 사진들을 이렇게 모아봤습니다. :)
Posted by dr.chu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