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찍어놓은 가현이 사진을 오랜만에 올려봅니다. 위 사진은 어버이날을 맞아 처가집에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사촌오빠의 공을 가지고 놀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몇일 전에 집 거실에서 자빠져 이마에 노랗게 멍이 들어있습니다 ㅠㅠ.





이건 오늘 처가집으로 떠나기 전 아파트 단지에서 찍은 사진. 3이 찍은 사진이 잘 없어 삼각대를 놓고 찍었습니다. 바람은 불고, 가현이는 꿈틀대며 딴 데를 보고, 오래돼 맛이 간 디카는 제멋대로 작동해서 제대로 된 사진을 찍기가 힘들더군요.

이 사진을 찍고 이마트에 갔는데 가현이는 생후 처음으로 쇼핑카트에 타봤습니다.



집에서 놀다가 5월 1일에 찍은 사진. 뭘 보고 놀랐는지...



이건 찍은 지 좀 오래됐지만 (4월 3일) 귀찮아서 웹에 올리지 않은 사진. 가현 엄마 친구가 보내준 옷을 입고 한번 찍어봤습니다. ^^; (그러고 보니 가현이 사진 올린 지 참 오래됐네요.)


TAG

트랙백 주소 :: http://drchung.net/blog/trackback/28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iume 2005/05/10 0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멍 들만큼 부딪혔을 때 얼마나 아팠을까...에고.점점 더 이쁘게 크는 가현이네요.^^

  2. 할머니 2005/05/10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가현이 사진 오랫만에 올라왔네. 본지 얼마 안됐는데도 또 많이 보고 싶었는데.........그동안 많이 자랐구나. 이마는 전에 다친 멍인가? 아님 다시?빨리 할아버지,할머니란 말을 배?으면 좋겠다. 너무 귀엽고 예쁘다. 자주 사진 올려.

  3. 영실 2005/05/13 0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들은 다 멍들고 상처나고 까지고 그러나봐요.저희 애기도 상처가 아물라 치면 또 다치고 그러네요 ㅎㅎ

  4. 가현엄마 2005/05/14 0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현이 멍은 다시 다친 멍이에요. 오늘도 아침에 출근준비하는데 울음소리가 크게 나서 보니 뒤로 또 넘어졌던데...^^ 요즘은 눈을 뗄수가 없네요.

  5. 선영빵 2005/05/18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이마 너무 아팠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