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찍은 가현이 사진입니다. 아버지 환갑 때문에 처가에 맡겨뒀던 가현이를 금요일 오전에 찾아와서 오랜만에 오랫동안 (3일) 같이 지낼 수 있었습니다. 카메라 조작 테스트겸 가현이 사진을 여러장 찍어봤습니다.
위 사진은 집에서 찍은 가현이 사진. 아빠 뭐해? 라는 표정이죠? 눈이 몰려 있군요 -_-;
아파트 놀이터 앞에서 엄마랑 찍은 가현이. 애기 표정이 우울하군요 -_-;
할머니 등에 업혀 있는 가현이를 찍은 사진. 구겨진 얼굴 표정이 재밌네요. ㅎㅎ
일요일에 서울역 베니건스 가서 찍은 사진. 사진에는 별 관심 없는 듯.
베니건스에서 식사 후 방문한 삼촌집에서 찍은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