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현이가 이상하다. 잘 가리던 쉬/응가를 갑자기 못가린다. 왜 그럴까? 하도 많이 실수(?)를 해서 가현이 바지와 팬티가 남아나질 않는다. ㅠㅠ
* 위 사진은 11월 25일(토)인가 집에서 찍은 사진. 스탠드 조명을 받아 실내에서 찍은 사진인데도 깔끔하게 나왔다.
2006/11/30 15:15 | by dr.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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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감자 2006/11/30 18:16 수정/삭제 답변 퍼머링크
꼬마 아가씨도 프라이버시가 있으실텐데요. ㅋㅋㅋ
dr.chung 2006/12/01 02:36 수정/삭제 답변 퍼머링크
고감자: 우리 아가씨가 블로그를 읽을 때 쯤이 되면 이 글을 모자이크 처리(?) 하겠습니다. -_-;
멋진후배 2006/12/01 02:52 수정/삭제 답변 퍼머링크
예쁜 저 사진하고, 본문 내용하고 별로 어울리지 않으므로 무효.
가현엄마 2006/12/01 02:52 수정/삭제 답변 퍼머링크
가현아.엄마가 바지 몇개 더 사왔으니깐 걱정말고 쉬해~아빠는~! 우리 가현이 혼삿길 막힘 어쩌라고 이런 글을 올리시구~!
째지 2006/12/01 08:19 수정/삭제 답변 퍼머링크
아니.. 아빠 너무 하시네.. ㅎㅎ 우리 아빠가 이런거 소문 냈음 난 완전 삐졌을 듯!!!언니, 근데 미모가 넘 뛰어나서 별 걱정은 안해도 되겠어요!! ㅎ
Fiume 2006/12/06 19:55 수정/삭제 답변 퍼머링크
저도 째지언니랑 같은 생각인데..^^덧붙여..혹시 다른 좋은 소식이 있는 건 아닌가요? ^^
dr.chung 2006/12/07 03:19 수정/삭제 답변 퍼머링크
Fiume: 다른 좋은 소식 없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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