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월 15일, 문화일보 홀에서 공연한 뮤지컬 '카르멘'을 보고 왔습니다.



공연 후 싸인회를 할 때 사진을 몇장 찍어봤습니다. 위 사진은 에스까미오역을 맡은 엄기준씨입니다. 처음 본 배우인데, 굉장히 카리스마가 넘치더군요. 어떤 잡지에서 유준상씨와 닮았다는 얘기를 봤는데, 실제로 봐도 그렇네요. ㅎㅎ



▲ 티켓입니다. 티켓이 예쁩니다.



▲ 공연 후의 싸인회입니다.



▲ 돈호세역의 이석준씨입니다. 작년 이맘때의 데카스트로 공연 이후 처음 보는군요.



▲ 에스까미오역의 엄기준씨입니다. 엄기준씨 공연 처음 봤는데 정말 멋지더군요. 등장 시간이 짧아서 서운할 정도로.



▲ 까르멘 역의 채국희씨입니다. 채시라씨의 동생입니다. 정열적인 까르멘역에 딱이었습니다.



▲ 엄기준씨와 김선미씨. 모두 싸인하시느라 바쁩니다. ^^ 김선미씨 사진은 가까이에서 찍은 게 없습니다.



▲ 포스터를 따로 판매하지 않아서 벽에서 뜯은 포스터에다가 싸인을 받아왔습니다. 포스터의 색상이 너무 진해서 싸인이 잘 보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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