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현대백화점문화센터에서 하는 가현이 영어발레에 갔다. 실내에서 ISO 높이고 사진 찍은 다음에 초점 잘 안맞은 사진을 crop했더니 화질이 아주 엉망이구만.
현대백화점에서 장보고 사은품 받으러 꼭대기 층에 올라갔다가 하늘 정원에 나가서 가현이 사진을 찍어줬다. 가현이 특유(?)의 똥그라면서도 네모난 얼굴. ㅎㅎㅎ
"초선과여포"란 중국집에서 아내와 가현이
식사를 마치고 퇴임기념으로 한 말씀 하시는 아버지.
퇴임 기념으로 부모님은 오늘 호주/뉴질랜드로 여행을 떠나셨다. 잘 다녀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