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시간에 찍은 사진이란다. 그런데 선생님은 애기를 돌보는 것보다 사진 찍는데 더 신경을 많이 써야할 듯. -_-

역시 체육 시간 사진이라고 한다. 준비운동 하는건가? -_-;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따라하는가보다. 일요일 발레 시간엔 잘 따라하지 않았는데.

가현이가 저렇게 진지한 표정을 짓고있다니 놀랍다. 옆에 있는 친구는 우리 아파트 같은 동에 살고 짐보리도 같이 다닌 친구일거다. 이 친구 덕에 가현이가 쉽게 적응을 하는 듯. 가현이가 토끼 인형을 좋아하더니 어린이집에서도 토끼라고 적힌 종이를 가지고노네?
토토빌 사이트에 올라온 사진이 몇 장 더 있는데 그건 내 Flickr앨범에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