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였나? 압구정동 씨네플러스에서 '반지의 제왕 2, 두개의 탑'을 봤습니다.
상영시간이 3시간 정도였는데도 전혀 길다는 느낌이 안들더군요.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영화 관람 몇일 전에 반지의 제왕 1편을 DVD로 다시 봐서 더욱 재미있게 본 것 같습니다.
영화를 보니 톨킨의 원작에 대한 관심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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