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에 쓴 라스트 파이브 이어스 후기로 신시안데이 후기 이벤트에 응모하여 뮤지컬 렌트의 초대권을 얻었다. 얼마전에 유사한 형태로 신청을 받은 신시안 이벤트는 '트랙백'이란 개념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덕에 손쉽게 이벤트에 당첨됐는데 이번엔 예상 외로 트랙백 응모자가 많아서 뽑힐 수 있을까 긴가민가 했었음.
내년 초에 올라오는 공연의 초대권인데, 초대 기간과 어쩌면 있을 출장 기간이 겹칠지도 모르겠다. 그러면 속상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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