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 케이블방송이 사무실 전경을 찍어가더니 "잘 나가던 포털 업계, 갈수록 경쟁 치열"이란 뉴스 기사의 영상으로 썼다. 열심히 인사 평가 (self assessment)하는 내 모습도 잠깐 스치듯 나왔다. 나랑 특별히 관계가 없는 기사에 그냥 배경 영상으로 나간 것. 나 뿐 아니라 내 주위 사람들도 많이 나왔음.
아래는 조금 길게 잡힌 내 옆에 앉는 형준 대리님 모습. 연두색 화면으로 미루어 보아 역시나 인사 평가 중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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