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내조의여왕

2009/04/15 11:00 | by dr.chung

내조의여왕

요즘 내가 제대로 꽂혀 챙겨 보는 드라마인 "내조의 여왕". 주말에 동생 집에 놀러 갔다가 우연히 재방송을 보게 된 후 계속 챙겨보고 있다. 코믹한 내용에 계속 낄낄대며 보게 된다. 몇년전의 "환상의 커플"만큼 잘 만든 드라마는 아니지만 코미디는 그에 못지 않다.

나이에 비해 너무 팽팽한 김남주와 이혜영의 피부는 HD로 보기에 좀 부담스럽다. -_-; 잘 몰랐던 배우인 선우선, 최철호, 윤상현이 눈에 띈다.





2009/04/15 11:00 2009/04/1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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