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10월 경, 혼자 크라제버거에 가서 햄버거를 주문하고 기다리면서 읽었던 뉴스위크에 소개된 책 The Numerati. 데이터 마이닝에 대한 내용을 다룬 책이라 내 관심을 끌었고 기억 해 두기 위해 스마트폰으로 기사를 찍어뒀다 (핸드폰 카메라가 이런 용도로 쓰기에 편하더라).
그리곤 잊고 있다가 올해 1분기 회사 도서지원금을 어디에 쓸까 고민하던 중 이 책이 떠올라 인터파크에서 구매했다. 외서라 배송에 꽤 시간이 걸려 엊그제 나에게 도착했다. 책이 번쩍 번쩍 하는게 아주 보기 좋다. :)

현재 회사에서 듣는 싸이버강의 책을 읽느라 바빠 따로 시간을 내 이 책을 읽은 시간은 없지만 얼른 싸이버강의 마치고 이 책을 시작하고 싶다. 휴가 같은거 가서 편안히 읽으면 더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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