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에서 새 창작 뮤지컬인 퀴즈쇼란 작품의 서포터즈를 뽑는다는 이메일이 왔었다.
2009년 하반기 공연 5개를 보여준다는 것에 혹해 미국에서 떠나기 전에 급히 신청을 했는데
나도 10명의 서포터즈 중 한명으로 뽑혔다고 발표가 됐다.
화요일 (10/27)에 첫 미팅이 있어 영어 수업도 제끼고 -_-; 나갔는데,
서포터즈로써 해야할 일은 크게 많지 않았다.
이 작품에 대한 글을 몇개 써야 하는데 그거야 원래 내가 이 블로그를 위해 하던 일.
일단 김영하의 원작소설 퀴즈쇼를 읽어봐야겠음.
조선일보에 연재됐던 소설이기 때문에 조선닷컴에서 찾아 읽을 수 있음.
> 조선닷컴 지면 검색 (2007년 2월 12일부터 10월 12일까지) 결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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