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이의 컨디션이 나아지길 기다리는 동안 사진사 아저씨가 가현이 사진을 여러장 찍어줘 가현이 사진만 많이 남았다. 쌩큐베리머치 하게도 이날 찍은 사진의 파일들을 이메일로 전해주셨다.
저 이용이 (토끼) 인형은 사진 찍을 때도 들고 다녔음.
예준이가 우는 걸 흉내내는 가현 -_-;;;
2010/05/03 16:11 | by dr.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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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 백일 사진 찍으러 사진관에 갔다가 워낙 컨디션이 안좋아 두번이나 다시 갔다. 세차례나 스튜디오를 방문한 끝에 백일 촬영을 완료한 것. 사실 세번째 방문한 날도 예준이의 컨디션이 그리 좋지 못했으나 더 방문하기 피곤하여 촬영을 마무리했음. 그래서 예준이가 웃는 사진이 거의 없다. 총 5가지 배경으로 촬영. "일상" 분류의 다른 글 [송파유람] 롯데월드 방문이벤트 달성 - 4만원 쿠폰 획득! (1)2010/05/16 회사 동호회에서 받은 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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