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야후!대만에서 미국에 출장 오는 직원들이 자주 묵는 호텔으로 대만 동료와 렌터카를 같이 사용해야 하는 나도 여기를 숙소로 잡았다. 이번에 처음 와 보는 곳.
장점
- 깔끔한 편
- 조식 깔끔
- El Camino Real에 즐비한 식당들에서 가까움
- 웰컴 드링크 (칵테일/맥주/와인)
- 인터넷 속도가 빠른 편. 미국 호텔에서 사용한 인터넷 중 가장 쾌적하다!
난 어딜 가도 항상 이것 밖에 안 먹음 -_-; - 아.. 팬케익은 이 날 특별히 먹은 것.
단점
- 내 방이 북향이라 그런지 무척 춥다.
- 그렇다고 히터를 틀자니 너무 시끄럽다. 방을 안 쓸 때 따뜻하게 틀어놓고 잘 때는 끄는게 정답인 듯.
- 메이저 호텔 체인이 아니라 호텔 마일리지 쌓을 일이 없다. (평소에 묵던 Staybridge Suite은 인터컨티넨탈 마일리지 쌓을 수 있음)
- 무료 빨래 불가능
- DVD 대여 안해줘서 장기 숙박 시 심심함 -_-;
- 회사에서 가까운 편은 아님. 차량으로 20분 이상 걸림
- 병따개가 없다 -_-
3층에서 바라 본 로비. 원래 호텔용 건물은 아닌 것 같은데.
현재 야후! rate으로 USD 127 (세금제외, 조식포함) - 기간마다 조금씩 다른 듯. 수영장과 Gym도 있는데 사용은 안해봤고...
참, 보통 미국에 출장 오면 팁을 절약하기 위해서 문 밖에 Do not disturb 팻말 걸어놓고 필요할 때 말곤 방 청소를 못하게 하는데, 4일 연속 걸어놨더니 알아서 들어와 청소하고 나갔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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