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딸 친구 엄마(복잡;;; 엄친아도 아니고 딸친엄?)로부터 얻은 실내 그네. 방 문틀에 설치해 놓고 둘째를 태워보니 좋단다~. 요리를 할 때처럼 애로부터 방해받고싶지 않을 때 애를 태우면 유용 할 것 같다.
마침 이 그네 데뷔(?) 첫날, 조카들도 놀러왔는데 줄서서 탈 정도로 인기 만점!
2011/07/11 11:08 | by dr.chung
울 딸 친구 엄마(복잡;;; 엄친아도 아니고 딸친엄?)로부터 얻은 실내 그네. 방 문틀에 설치해 놓고 둘째를 태워보니 좋단다~. 요리를 할 때처럼 애로부터 방해받고싶지 않을 때 애를 태우면 유용 할 것 같다.
마침 이 그네 데뷔(?) 첫날, 조카들도 놀러왔는데 줄서서 탈 정도로 인기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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