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dr.chung&#039;s weblog: 2006년-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www.drchung.net/blog/</link>
		<description>about things and people I lov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8 Jan 2009 21:00:37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6 : Staccato</generator>
		<item>
			<title>가현엄마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drchung.net/blog/331#comment357</link>
			<description>어머님 몸살은 안나셨나모르겠어요.저도 이제 5월이면 결혼 만 3년이 되는데 아직 살림솜씨는 전혀 진전이 없어서 매번 명절때마다 별 도움도 못되드리고 죄송해요. 게다가 밤에 피곤하신데 엄마아빠가 재우기에 실패한 가현이까지 재워주시느라..^^;; 저흰 싸주신 스테이크 고기며 곶감,떡,한과,과일 다 너무 맛있게 잘 먹고있어요. 서울은 오늘 날씨 많이 춥던데..부산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감기조심하시구요.</description>
			<author>(가현엄마)</author>
			<guid>http://www.drchung.net/blog/331#comment357</guid>
			<comments>http://www.drchung.net/blog/331#comment</comments>
			<pubDate>Tue, 07 Feb 2006 15:55: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가현할머니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drchung.net/blog/331#comment356</link>
			<description>멀리서 왔다 가느라 수고들 많았다. 가현이가 그동안 많이 자랐고, 오랫동안 보지 않았는데도 할아버지,할머니,삼촌,작은엄마를 가르키며 다 알아보니 신기하고 고맙(?)더라. 그리고 할머니 사랑해하면 꼭 껴안고 뽀뽀도 해주는 것이 그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없었어. 또 한가지 신기한 것이 아무거나 마구 만지지 않아 위험하지 않다는것이야. 솔직히 말해 우리집에 자질구레한 물건들이 많아 염려를 했거든.....잠 잘때 울며 떼쓰는 습관만 고치면 밥도 잘 먹고 예쁘고 100점이더라. 간지 며칠 되었다고 많이 보고싶네. 갖고간 것 맛있게 먹고 항상 건겅하길 빈다.</description>
			<author>(가현할머니)</author>
			<guid>http://www.drchung.net/blog/331#comment356</guid>
			<comments>http://www.drchung.net/blog/331#comment</comments>
			<pubDate>Mon, 06 Feb 2006 06:02:32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